삼성 갤럭시북4 NT750XGR-A51A 구매후기 (설치 주의사항 및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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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용하던 LG그램을 보내고 삼성노트북으로 갈아탔다. 기존 놋북의 cpu가 인텔i5 8세대였는데, 새것은 인텔i5 13세대란다. 윈도우 설치해보니 속도가 체감상 2~3배정도는 빠른 거같다 만족이다. 라이젠보다는 인텔이 나은거 같아서 인텔걸로 했다. 업무를 했을때는 i7으로 하겠지만, 지금은 놀고 있으니 i5면 충분하겠다. 며칠사용한 결과 그램보다 오디오가 크고 선명하게 들렸다. 별도로 설치한 드라이브없이 삼성에서 제공한 드라이브만 깔았을때 말이다. 물론 거기에는 삼성에서 제공한 오디오드라이브가 있었다. 삼성노트북 그레이, 화이트 컬러 옵션중 그레이가 때가 덜탈것같아 이걸로 했다. 요즘 느낀건데 내 주변의 물건이 점점 그레이 컬러로 바뀌는 거 같다. 사다보니 옷도 가방도 그레이가 늘고 있다는 것... 난 그레이 안 좋아하는데 난 골드색이 좋다. 내 목표는 우리집을 골드로 짓는 것이다. ㅎㅎㅎ. 이번에 마우스도 새로 구매했는데 그레이라는 거. 심각하다? 설치상 주의사항과 참고사항을 위주로 서술해 본다. 첫째, 윈도우 버전은 꼭 설치권장하는 버전 이후의 것으로 하자. 본인도 이전버전으로 설치해서 드라이브가 안 잡혀서 삽질하다가 권장버전이후 것으로 설치후 완료했다는 슬픈 사연이 ㅠㅠ... 랜드라이브 마우스패드 등 대부분의 드라이브가 설치안되어서 cmd모드에서 이렇게저렇게 해도 안되었다. 나처럼 고생하지말고 판매자가 시키는대로 말을 잘 듣자. 내가 기술자인데 누구말을 듣나? 내가 예전에는 도스, 리눅스 전부해본 놈이야! 하고 댐볐다가 코피났다. 시키는대로 하자. 시키는 대로 설치하면 그 다음은 껌씹는거보다 쉽다. 초등도 할 거다??? 아니면 말고. 둘째는, 윈도우 설치시 ssd에 기존 드라이브는 드라이브설치화일이 있는 부분만을 빼고 전부 삭제후, 새로이 파티션하고 설치하시면 된다. 설치드라이브화일을 삭제하면 어디에선가 이를 구해야한다. 즉 여분의 컴터에서 다운받아야 한다는 얘기다. 무지 귀찮으니 삭제하지말기를 권장드린다. 윈도우 설치가 끝나면 드라이브를 설치해야하...

만약, 돈에 대한 걱정이 있다면, 당신은 아직 부자가 아니다.

부자는 각자에 따라 그 돈의 크기가 다르다. 은행이나 증권사에 넣어둔 돈의 절대적인 금액이 많으면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부자라고 생각할만큼 충분한 소득이 있으면 자신이 부자라고 판단하는 사람도 있다. 또는 자신이 무언가를 사고싶을 때 사고싶은만큼 살 수 있으면 부자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부자란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삶을 살고있으면 그는 부유한 것임이 확실하지 않을까 싶다. 부의 모습은 자신의 삶에서 경제적인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단지 부를 원하며 부에 대한 걱정을 쌓아가며 사는 모습이다. 어떤 사람은 순자산으로 국내 상위 10%안에 들지만 경제적인 걱정때문에 아직도 밤에 깊은 잠을 잘 자지못하고 있음을 호소하고 있다. 여기 사회생활을 어느 정도하고 부를 쌓아서 경제적인 기반을 갖춘 사람이 있다고하자 이제 그가 더 많은 부를 얻고자 무모한 위험을 감수해서 모든 자산을 망칠 수 있을까? 그렇다. 안타깝지만 항상 그럴 가능성이 있다.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데에 가장 중요한 지식은 “금융지식”이라고 생각한다. 자산관리에 어려움을 느끼고있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다. 자산을 다각화하시라고… 자신이 거주하시는 집에 ¼, 월세를 받는 부동산에 ¼, 노후연금에 ¼, 주식채권에 ¼, 이렇게 여러자산에 골고루 투자하시고 절대 한곳에 몰빵하시지말라고! 그리고, 욕심부리지말라고! 우리는 자산을 만들어가면서 여러 어려움에 직면한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전세사기”이다. 아시다시피 전세제도가 전세계적으로 흔하지않은 제도이고, 사회흐름이 바뀌어 전세시장이 불안정해지면 방어적인 자세로 월세로 바꾸어야한다. 물론 전세보다는 비용이 많이 들지만 전세금을 날리는 것보다는 낮지않은가? 월세를 보험비를 낸다고 생각하자. 나는 괜찮겠지하는 설마가 사람 잡는다. 투자에 있어서 자금을 지키는 것이 모으는 것보다 절대적으로 어렵다. 투자의 지름길은 없다. 암호화폐로 성공하시고 주식단타로 성공하시는 고수 분들도 있지만 천에 한 분, ...

우리가 인덱스펀드에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지수추종, 패시브펀드, SPY, QQQ 등)

우리가 주식투자를 할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어느 종목을 매수해야 하는가” 일 것입니다. 자신이 고른 주식종목이 향후 몇년에서부터 수십년동안 주가가 계속해서 올라줄 수 있느냐에 대한 확신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인덱스펀드가 있습니다. 워렌버핏이 액티브펀드매니저와 “10년동안 수익률이 누가 더 높을지” 내기를 해서 지수추종 인덱스펀드 수익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을 증명하여 액티브펀드를 이긴것은 유명한 일화입니다. 액티브펀드가 압도적인 수익률을 기록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흐름이 바뀌면 그 전략은 무용지물이 되어 더 이상 수익을 못올리는 경우도 있고, 무엇보다도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수익률을 올리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럼에도 일부 매니저들은 장기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런 훌륭한 매니저를 찾아서 투자하는 것은 좋은 투자종목을 고르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입니다. 확률적으로 성과를 내지 못하는 펀드매니저를 고를 가능성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인덱스펀드에 투자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최소한 시장을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시장에 뒤쳐지지는 않을 테니까요. 다른 주식은 다 오르는데 내가 들고 있는 주식만 안오르는 때, 이때가 참기 제일 어려운 고통의 시간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인덱스 펀드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가장 큰 장점은 낮은 비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인덱스 펀드는 관리 수수료가 낮고 거래 비용도 적어 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이는 펀드 매니저가 주식을 선택하거나 거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줄여줍니다. 또 다른 장점은 시장 지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펀드 매니저가 특정 주식을 선택하는 대신, 인덱스 펀드는 시장 전체나 특정 부분을 대표하는 지수를 추종합니다. 이는 전체 시장이나 특정 시장 부분의 성과에 연동되어 있어서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덱스 펀드는 투자자에게 ...

워렌 버핏이 S&P 500에 대다수 자산을 투자하라고 권고하는 이유? (SPY, ETF)

먼저, S&P 500 지수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S&P 500 지수는 주식시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지표 중 하나로,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대표성 S&P 500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500개 기업의 주식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이 지수는 미국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대표하는 역할을 합니다. 둘째, 가중치 부여 방식 S&P 500은 시가총액 가중 평균 방식을 사용하여 구성원 기업들의 가격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이는 주가가 높은 기업일수록 더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됨을 의미합니다. 셋째, 산업 다양성 S&P 500은 다양한 산업과 부문에 걸쳐 있는 대표적인 기업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 지수는 미국 경제의 다양한 측면을 반영하며, 시장의 성장과 변화를 촘촘히 추적할 수 있습니다. 넷째, 시장 영향력 S&P 500은 글로벌 주식시장에 큰 영향력을 미칩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S&P 500의 움직임을 주목하며, 이는 전 세계 주식시장의 흐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섯째, 구성종목을 재편 S&P 500은 정기적으로 구성원 기업을 재평가하고 재편합니다. 이는 시장 상황에 따라 새로운 기업을 포함하거나 기존의 기업을 제외함으로써 지수를 최신화하고 반영력을 유지합니다. 이러한 특징들은 S&P 500을 금융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표로 만들어주며, 투자자들이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재 미국시장에서 가장 많은 자금을 보유한 지수입니다. 그럼, 이제 워렌 버핏이 S&P 500에 대다수 자산을 투자하라고 권고하는 몇 가지 중요한 이유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다양성과 안정성 S&P 500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500개 기업의 주식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지수입니다. 이는 주식 투자에서 다양성과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버핏은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여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것을 ...

테슬라 주가의 진정한 바닥은 44달러 인가?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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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는 어디까지 갈것인가? 테슬라의 주가는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대략 YTD 31% 정도 급락했다. 이 수치는 S&P500 종목 중에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한 것이다. 테슬라 주가의 전저점은 2023년 4월말경에 153대를 기록한 것이었고, 이후 처음으로 160달러대로 내려간 것이다.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회사가 아니라 자율주행차를 추진하는 등 인공지능(AI) 회사라는 평가도 있지만 아직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중국에서의 전기차 경쟁이 치열해지고, 미국에서 수요가 급락하고 있어 당분간 주가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지금 시장의 분위기는 그래서 테슬라 너는 언제 이익을 투자자에게 가져다 줄건데?라고 모두가 테슬라에게 질문하고 있는것 같다. 지금 시장의 대세가 반영된 결과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주가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 월가의 여러 분석가들로부터 미국 전기차업체인 테슬라에 대한 경고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160달러대를 기록하는 원인을 제공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테슬라는 여러 측면에서 시장참여자들에게 믿음을 주고 있지 못하는 것같다. 월가의 유력 투자은행인 웰스파고는 전기차 판매 핵심 시장인 중국에서 테슬라의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다며 실적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웰스파고의 분석가 콜린 랭건은 보고서에서 테슬라의 판매량이 올해 제자리 걸음하고 2025년에는 감소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는 다른 분석가들이 2024년 4분기에는 하락을 딛고 상승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보다도 테슬라의 실적이 더 하향할 것이고 이는 2025년까지 갈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또한 그는 테슬라는 성장이 없는 성장 기업이라고까지 비유했다. 실적장세에서는 이윤이 눈에 보이지않으면 주식은 나락으로 가는 것이 현실이다. 더불어 테슬라의 2024년 이익 추정치를 주당 2.4달러에서 2달러로 20% 하향 조정했다. 이는 분석가들의 평균 예상치인 주당 3.03달러보다 크게 낮은 것이다....

테슬라(TSLA) 주가는 언제 바닥을 찍고 상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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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주가가 171달러 대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의 장이 하락세라면, 주가는 단기 15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보시는 분부터, 현재시점 적정가 125달러라고 계산하신 분까지 여러 전문가 분들이 계십니다.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는 지수가 하락을 딛고 많이 상승하여 전고점을 넘어서는 시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도 지수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부터 내년까지 미국시장은 실적장세가 주된 기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독자분들 중에 시장은 계속 상승하는데 내가 들고있는 주식은 횡보하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께서 보유하고 계신 주식이 실적을 바탕으로 이익이 나는 주식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테슬라를 비롯하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의 전체 파이가 줄었고, 겨울을 지나면서 혹한에 전기밧데리의 성능이 현저히 저하되는 현상을 많은 소비자들이 자각하면서 하이브리드차량이나 휘발유차량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경제가 좋지않아 전기차업체의 파산이 속출하고있으며 전기차 가격을 대폭 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장의 상황이 바뀌자 미국에서는 주기로한 보조금의 규모를 축소/지연하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처음 생각보다 전기차시장을 중국보다 먼저 장악해야한다는 분위기가 시들어버린 겁니다. 유럽도 전기차의 도입시기를 늦추면서 경제를 살리기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코로나로 촉발되었고 전쟁으로인해 가속화된 고물가와 싸우기위해 자본이 많이 투입되었기때문에 환경에 쓸 재원이 후순위가 된 탓입니다. 테슬라의 주된 사업 영역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 제조 및 판매: 테슬라는 전기 자동차의 제조 및 판매에 주력하고 있으며, 고급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량의 성능과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에너지 저장 및 생성 시스템: 테슬라는 배터리 저장장치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같은 에너지 저장 및 생성 시스템 제품을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술 및 소프트웨어: 테슬라는 기술과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AI...

블로거 종합소득세 신고시 알아두면 좋아요 (블로그, 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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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블로거 종소세 신고시 알고있으면 도움되는 사항에 대하여 살펴봅니다. 첫째, 입금 업체별 입금금액 확인 국내 업체인 네이버 애드포스트, 쿠팡파트너스, 카카오뷰 등은 입금시 세금을 3.3%공제했는지 또는 8.8%공제했는지를 확인하고, 총 금액이 얼마인지도 확인합니다. 예시1. 만약, 네이버 애드포스트에서 1년간 열심히 작업을 하여 블로그 수입을 입금받았는데, 돈을 지급하는 업체 측에서 3.3%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지급했다면 네이버는 이 소득이 사업소득이라 판단하여 원천징수한 후에 그 차액을 지불한 것입니다. 예시2. 만약, 어떤 블로그 업체에서 8.8%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입금하였다면 그 업체는 해당 수익을 기타소득으로 판단하여 지불한 것입니다. 네이버든 어느 업체든 그들이 어떤 세금 항목을 가정하여 원천징수하고 차액을 지급했든 간에 그것은 그들이 판단한 방식일 뿐이고, 실제로 입금받는 측에서는 자신의 방식으로 세금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즉, 지불하는 업체에서 사업소득이다 라고 판단하여 지급하였어도, 받는 측이 기타소득이다 라고 판단하면, 실제 기타소득으로 국세청에 신고납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 사업소득 및 기타소득으로 각각 신고 블로그를 여러개 운영하여 소득이 여러개의 업체에서 입금이 되는 경우에는 이를 적절히 분류하여 일부는 사업소득으로, 나머지 업체는 기타소득으로 신고할 수도 있읍니다. 단, 한개의 업체에서 입금되는 금액을 쪼개서 신고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예시1. 연간 입금액기준 1개의 업체에서 750만원 입금이 되었다면 이는 기타소득으로 신고하고, 나머지 업체는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예시2. 애드센스에서 입금되는 US$는 기타소득으로 신고하고, 애드포스트나 쿠팡에서 입금되는 원화는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방법 등입니다. 수익이 발생한 시기 및 운용기간 등을 고려하여 어느쪽 소득으로 신고할 지 결정합니다. 단, 일관성과 연속성이 있어야하므로 매해마다 바꿔가며 신고할 수는 없고, 계속해서 같은 쪽으로 세금신고...

블로거는 종합소득세를 어떻게 해야할까? - 3편 (블로그, 애드센스)

블로거의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한 내용으로 독자분들의 궁금증을 요약한 문서입니다.   1편에서는 종합소득세 전반에 대하여 알아보았고, 2편에서는 기타소득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습니다. 3편에서는 실무적인 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분리과세 or 종합과제 연간 소득금액 300만원 미만(수입금액 750만원) 기타소득에 대해서는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납세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낼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따라 종합과세가 유리할 때도, 분리과세가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종합소득세율이 기타소득 원천징수세율(20%)보다 높으면 분리과세, 낮으면(소득세 15%구간) 종합과세로 신고하는 것이 세금을 줄여줍니다. 과세표준 4600만원이하면 종합과세가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이와 달리 연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기타소득은 무조건 종합과세 방식으로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합니다. 또한 종합소득세 신고의무가 없는 연간 300만원이하 소득자께서도 소득신고를 하시면 저율의 세율을 적용받아서 더 내신 세금액을 환급받으실 수 있읍니다. 둘째, 소득내역 이제 본격적으로 블로그 수익내역에 대한 사항을 살펴봅니다. 플랫폼(구글 애드센스, 네이버 애드포스트 등)의 소득내역을 확인합니다. 원화인 경우에는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애드센스의 경우에는 외화(미국 달러)로 발생한 소득이므로, 세금 신고할 때는 원화를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이때의 환율은 수익금이 입금된 날짜의 환율을 기준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율은 매일매일 변동하기 때문에 입금일의 환율로 계산해야하는 것입니다. 통상 입금명세서 등으로 소득을 증명합니다. 셋째, 원천징수 구글의 애드센스는 미국 블로그이기 때문에 US$로 입금되며, 애드센스측에서 지급시 국내법에 따라 3.3%를 원천징수하지 않기 때문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으면 탈세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 애드센스 수익 역시 국내에서 발생한 소득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해야 합니다. 특히, ...

블로거는 종합소득세를 어떻게 해야할까? - 2편 (블로그, 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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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서는 종합소득세 전반에 대하여 알아보았다면, 이번 2편에서는 기타소득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읍니다. 첫째, 블로거는 기타소득의 종류 중에 인적용역소득에 해당 또는 준하여 계산합니다.  가. 문예·학술·미술·음악 또는 사진에 속하는 창작품에 대한 원작자로서 받는 소득   ㄱ. 정기간행물에 게재하는 삽화 및 만화와 우리나라의 고전 등을 외국어로 번역하거나 국역하는 것 포함   ㄴ. 원고료, 저작권 사용료인 인세, 미술ㆍ음악 또는 사진에 속하는 창작품에 대하여 받는 대가    나. 인적용역을 일시적으로 제공하고 받는 대가   ㄱ. 고용관계 없이 다수인에게 강연을 하고 강연료 등 대가를 받는 용역   ㄴ. 라디오·텔레비전방송 등을 통하여 해설·계몽·연기의 심사 등을 하고 보수 등의 대가를 받는 용역   ㄷ.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건축사·측량사·변리사, 그 밖의 전문적 지식이나 특별한 기능을 가진 자가 그 지식 등을 활용하여 보수 등 대가를 받고 제공하는 용역   ㄹ. 그 밖에 고용관계 없이 수당 또는 이와 유사한 성질의 대가를 받고 제공하는 용역                                             <강의료, 원고료 소득구분> 둘째, 기타소득의 수입시기 대가를 지급받은 날(통장에 입금된 날) 셋째, 기타소득 과세최저한 그 밖의 기타소득금액이 매 건마다 5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당해 소득에 대한 소득세를 과세하지 아니함...

블로거는 종합소득세를 어떻게 해야할까? (블로그, 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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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의 종합소득세 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낯설고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종합소득세 어떻게 해야하는지 처음부터 알아보도록 합니다. 첫째, 종합소득세 개요 전년도 1년간(과세기간)에 종합소득금액(이자·배당·사업(부동산임대)·근로·연금·기타소득)이 있는 자는 매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성실신고확인서 제출자는 6월 30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소득세는 소득신고를 해야하는 모든 자가 스스로 본인의 소득을 계산하여 신고·납부하는 세금입니다. 둘째, 블로거는 기타소득으로 신고 단, 연 300만원 이하인 기타소득이 있는 자는 종합소득세를 확정신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두채움 신고> 연간 기타소득금액이 300만원(총수입금액 7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신고대상이고, 모두채움 신고를 통해서 독자분들께서 직접하실 수 있읍니다. 다른 분들의 손을 빌리면 비용이 들어가며, 저의 의견으로는 비용적인 측면보다도 자신이 직접해 봄으로써 세금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와 지식이 여러분께 장착되는 것을 직접 체험하실 수있읍니다. 오히려 블로거 초기부터 직접해보시면 혹시 틀려도 가산세가 얼마 안나오니 무서워마시고 해보시면 됩니다. 금전적인 모든 일에는 세금이 수반되며 이를 정복해야만이 성공할 수있읍니다. 예시1 : 블로거의 연간 총수입금액이 800만원인 경우 기타소득금액은 320만원입니다. 기타소득금액=총수입금액–(총수입금액×필요경비율)=800만원–(800만원×60%)=320만원 예시2 : 블로거의 연간 총수입금액이 750만원인 경우 기타소득금액은 300만원입니다. 기타소득금액=총수입금액–(총수입금액×필요경비율)=750만원–(750만원×60%)=300만원 # 기한내 신고·납부하지 않으시면 무신고가산세와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실 수 있습니다.                   ...

미국금리, 누구한테 물어보아야 하나? (미국채 10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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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 어떻게 보아야 할까? 최종금리 3%대초반,   미국채10년물 3%대후반 예상 미국의 기본 금리는 FED(연방준비제도)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 의해 결정됩니다. FOMC는 1년에 8번 회의를 개최하여 미국의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를 결정합니다. 이는 은행들이 자신들 간에 일시적으로 자금을 대여하고 빌릴 수 있는 금리로서, 미국의 기본 금리를 나타냅니다. 2024년3월9일 현재, 미국 금리거래자들이 예상하는 30일 연방기금 선물 가격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은 6월부터 금리인하를 시작해서 12월까지 총 4차례 0.25%씩 금리인하하여 연말금리 4.25~4.5%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기본 금리는 주로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을 통해 결정됩니다. 미국에 중요 지표로 인플레이션을 보는데 인플레이션의 핵심은 주거비입니다. 주거비가 30%이상 차지하고있으므로 주거비가 의미있게 떨어져야 금리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미국의 여건으로 보면 지금의 미국금리수준은 장기간 5%이상 고금리로 유지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금리가 떨어지는 속도가 시장의 콘센서스보다 많이 느려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올해의 금리인하는 2번 정도로 생각합니다. 국내금리는 이미 올해 금리인하를 할 것이라는 기대가 선반영되어 금리가 많이 내려간 상태이기 때문에 쿠폰정도의 이율로 만족해야할 듯 싶습니다. 이는 미국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시장에서 금리가 오를때 국내금리가 미국금리 상승폭보다 덜 올라갔기때문에 하락의 폭도 상대적으로 작다고 생각합니다. 국내는 가계부채 및 부동산경기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금리를 내려서 가계부채규모가 더 커지는 것을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읍니다. 그래서 독자분들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국내금리는 더 안내려갈 수도 있읍니다. 미국이 올해 금리를 내려도 국내금리는 현 금리에서 고정되어 변동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